(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동아시아경기대회가 지난 10월 29일부터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 되고있다.
조선선수들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있은 경기들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2개를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홍인순,최금희선수들은 녀자2인 10m고정판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 리정성선수는 남자체조 마루운동경기에서, 강윤미선수는 녀자체조 조마운동경기에서, 남자 10m공기권총사격경기에 출전한 김정수선수는 금메달들을 쟁취하였다.
녀자력기 58㎏급,63㎏급경기들에서는 오정애,박현숙선수들이, 남자2인 10m고정판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는 김천만,리정남선수들이, 녀자체조 고저평행봉운동경기에서는 홍수정선수가, 평균대운동경기에서는 리해연선수가 각각 제2위를 하여 은메달을 받았다.
한편 조선 녀자체조선수들은 단체경기에서 제3위를 하였다.
11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는 9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 1,900여명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