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이 그 무슨 《유사시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비전투요원들을 일본으로 소개하는 훈련을 감행하였다.
미군은 지난 10월 28일 미군가족들을 비롯한 비전투요원들을 쾌속선과 비행기로 일본의 이와구니미공군기지까지 소개시켰다가 이틀만에 다시 남조선으로 돌아오게 했다. 이 사실이 미국방성신문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스》에 의해 밝혀졌다.
최근 미국이 새로운 북침핵선제공격각본인 《작전계획 5027-04》를 작성하고 남조선호전광들과 전쟁모의판을 벌리고있는 가운데 감행된 이번 소개훈련은 미국의 침략전쟁을 위한 준비가 이미 마감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미국은 제5차 6자회담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무분별한 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