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세계사회계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인권단체인 국제대사령이 10월 28일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국제대사령은 보고서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는 《국제법에 위반되는것으로서 일본정부에는 이전 <위안부>들에게 법적보상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보고서는 일본군《위안부》범죄는 제일 가슴아픈 성적노예로동의 사례로서 전쟁범죄로 되며 인도주의에 저촉되는 죄에 해당된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일본정부의 보상은 단순한 도의적의무가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서는 일본정부에 이전 《위안부》들에게 시급히 충분한 보상을 하기 위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면서 《위안부》들의 실태를 밝히기 위한 보고서를 작성할것을 권고하였다.
또한 보고서는 일본국회도 책임을 받아들이고 이전 《위안부》들에게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