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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주체사상과 오늘의 조선》토론회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 칭기스한대학 주체사상연구쎈터에서 10월 26일 《주체사상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들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부학장 쑤흐바따르는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나라를 건설하시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고수해나가고있다.

우리는 김정일령도자의 사상리론업적을 높이 평가하여 2001년에 그이께 우리 대학의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해드린것을 커다란 긍지로 여기고있다.

강좌장 느.볼드는 제국주의자들은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조선을 없애버리려고 경제제재와 봉쇄 등 압력책동을 강화하고있으나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확고히 수호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은 서방이 떠드는것과는 달리 가장 발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이라고 하면서 그는 더 많은 교직원,학생들이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직접 보고 느끼도록 하며 주체사상연구쎈터 대렬을 늘이고 토론회,해설모임 등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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