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에 진행된 제1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는 조선부강제약회사에서 출품한 신기한 식물성건강식품인 《혈궁불로정》이 국내외 참가자들과 참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혈궁불로정》은 옛날 왕궁에서 쓰이던 비방에 따라 첨단기술로 제조한 장생불로식품이다.
이 식품은 손발저림,반신마비,언어장애,어지럼증,머리아픔과 뇌혈전,고혈압,저혈압,동맥경화,협심증 등의 병들을 빠른 속도로 완치시키며 로화방지에도 효력이 크다.
한용건사장의 말에 의하면 지난 20년동안 국내외의 수많은 환자들에게 써서 95%이상의 치료효률을 보았다.
《혈궁불로정》은 주체91(2002)년 4월 제7차 전국 발명 및 새기술전람회에서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의 금메달을 수여받았으며 여러 국제전시회들에 출품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약학부 교수,박사 이쌈 하싸나차는 3년동안검토한데 의하면 이 불로정은 건강식품이지만 몸안의 혈전물질을 녹이는 효력이 다른 약들에 비하여 훨씬 우월하고 부작용이 전혀 없으므로 경쟁대상으로 되는 약이 없다고 말하였다.
이 불로정은 이미 중국,로씨야,도이췰란드,카나다,뉴질랜드,영국,수리아 등 20여개 나라들에 수출되고있다.
수리아 우가렛트 제약회사에서는 조선부강제약회사의 허가밑에 주요 원료자재를 가져다 《혈궁불로정》을 생산하고있다.
아시아와 유럽,아메리카지역에서 그 약효가 충분히 인정되고있는 《혈궁불로정》에 대한 수요는 이번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를 통하여 급격히 높아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