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에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기간에 진행된 브라질공산당 제11차대회에서 정치결정서가 채택되였다.
《갱신된 당,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브라질,미래는 사회주의》라는 제목으로 된 정치결정서는 20세기말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후 미제가 지구상에서 사회주의의 모든 흔적을 지워버리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였지만 오늘 혁명적인 당들의 령도밑에 조선과 기타 나라들에서는 사회주의가 건재하며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사회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특히 미제가 남조선에 수많은 침략무력과 핵무기를 배비해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지만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가 날을 따라 더욱 승승장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현실은 세계진보적력량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커다란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