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에서 기관지 《주체사상》 10월호를 발행하였다.
신문은 1면에 《자주,평화,협조가 세계의 흐름》이라는 제목으로 사이다마현에서 조선반도문제에 관한 강연회가 진행된 소식을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신문은 강연회에서 발언자들이 일본정부의 력사교과서외곡책동의 본질을 까밝히고 현시대의 기본흐름은 반미자주라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이 시대의 흐름을 바로 알고 조선과 관계개선을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또한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제2차 세계대전의 가해국이라는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옳바른 력사인식을 주기 위한데 기본을 두고 일본의 반전운동을 벌려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신문은 2면과 4면,5면에 지난 8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제2차 일본주체사상학습교류대표단의 귀환보고회 진행소식을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신문은 3면에 히메지독협대학 교수가 일본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시도를 비난하면서 정부가 과거를 청산하고 대미추종정책을 버릴데 대하여서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를 개선할데 대하여 서술한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