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와 수리아,기네에서 10월 8일부터 20일까지 기간에 로작토론회와 영화감상회,집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등 조선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단위의 책임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완벽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있음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장 싸미르 이스마일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지난 60년간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 이어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 도서들이 대학에 기증되였다.
기네농업성 농촌건설총국장 씰라 세이두바는 《필승불패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오랜 투쟁경험을 가지고있는 위대한 당이라고 하면서 김정일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