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으며 지난 10월 5일에 개막된 《10.10경축 전국체육축전》이 페막되였다.
이번 축전에서는 사격과 력기경기에서 10개의 공화국새기록이 수립되였다.
전문체육부문 종합순위에서는 4.25체육단이 제1위를, 기관차체육단이 제2위를, 평양시체육단이 제3위를 하였다.
4.25체육단의 남녀선수들은 축구,마라손,탁구(단체)경기에서, 남자선수들은 배구,체조(단체)경기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소백수체육단 남자선수들은 롱구경기에서, 녀자선수들은 배구경기에서, 압록강체육단 녀자선수들은 롱구경기에서, 기관차체육단 녀자선수들은 체조(단체),예술체조경기에서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군중체육부문에서는 평양시단체가 1등, 함경남도단체가 2등, 평안북도단체가 3등을 쟁취하였다.
페막식이 10월 31일 청춘거리 력기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근로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문재덕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이 페막연설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