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사회당에서는 좌담회가,튜니지인민통일당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도이췰란드좌익당에서는 친선모임이 9일부터 21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그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60년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사회당 위원장 호쎄 아르만도 로드리게스는 좌담회에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로동계급의 당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튜니지인민통일당 총비서 무함마드 부쉬하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는 튜니지와 세계혁명적인민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반제투쟁의 앞장에 서있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