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조선과 뛰르끼예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은 아브둘라흐 굴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