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안의 학생소년들이 장자산혁명사적지를 더 잘 꾸리고 있다.
사적지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인 주체39(1950)년 10월초부터 20여일간 계시면서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과 열렬한 조국애, 뜨거운 동지애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신 사적이 깃들어있는 유서깊은 곳이다.
55년전 력사의 이 나날에 즈음하여 뜻깊은 혁명사적지를 찾은 자강도안의 학생소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어린시절을 따라배우는 한편 자기들의 뜨거운 마음이 어린 8만 5,000여포기의 은방울꽃과 6,000여포기의 백도라지를 이곳에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