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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에서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쏘피아,윈,끼또에서 3일부터 7일까지 기간에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등이 상영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밀쵸 규로브와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히 마련되였으며 창건후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 에리히 차바딜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 거듭되는 자연재해로 인한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사회당 위원장 빅또르 그란다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왔다,조선로동당의 60년력사는 곧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불면불휴의 혁명력사이다,때문에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가장 정확하고 독창적인 길을 따라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영광스러운 력사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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