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내각 책임일군들이 전국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최태복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로두철 내각부총리, 리광호 당중앙위원회 부장, 변영립 과학원 원장, 김영호 내각사무국장 등이 25일 숙소를 찾아 대회참가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해온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으며 그들모두가 앞으로도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