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발표 15돐에 즈음하여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79(1990)년 10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주체철학이 선행한 철학들과는 구별되는 고유한 원리들로 전개되고 체계화된 사람중심의 독창적인 사상이라는데 대하여서와 사람의 본질적특성과 사회적존재에 대한 리해문제, 3대개조사업의 호상관계문제 등이 밝혀져있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정치철학인 주체철학의 순결성을 확고히 보장하게 한 강령적지침이며 우리 인민들에게 주체사상의 우월성과 위대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깊이 심어준 고무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의 사상리론들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주체의 혁명적세계관을 더욱 깊이 심어주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게 한 불멸의 전투적기치로 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주체철학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주체철학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여 주체사상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철학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은 주체철학이 로동계급의 선행철학과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중심의 새로운 철학사상이라는것을 뚜렷이 천명하신것과 주체철학이 혁명실천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위력한 리론실천적무기로 되도록 하신것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주체철학과 같은 위대한 혁명철학,정치철학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며 영예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