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뻬루공산당에서 8일 《사회주의위업의 믿음직한 전위대》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20세기말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의 좌절로 일시 곡절은 있었으나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의연히 력사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으며 그 앞장에는 조선로동당이 서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함으로써 세계사회주의운동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조선로동당은 이룩한 업적과 세계사회주의위업수행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하여 국제사회에서 《필승불패의 당》,《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당》으로 공인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7일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도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영광과 승리로 수놓아진 조선로동당의 60년》,《당창건기념탑》,《어머니당》,《뻬루와 세계를 격동시킨 조선의 축구선수들》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