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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들과 일군들,각계층 인민들이 조문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당,무력기관,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간부들과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 일군들, 평양시와 지방의 당,정권기관 일군들, 각계층 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연형묵의 서거에 즈음하여 23일 고인의 령구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령구옆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무력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들에서 보내여온 화환들이 령구옆에 놓여있었다.

령구옆에는 고인의 유가족들이 호상을 서고있었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령구옆에 서있었다.

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객들은 고 연형묵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객들은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였다.

한편 이날 주조 외교단과 국제기구대표들,해외동포들이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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