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디아,영국,로므니아,우간다,이란,타이,도이췰란드,프랑스,스위스,스웨리예,적도기네주재 조선 대표부들에서 5일부터 9일까지 사이에 연회,친선모임,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국회 국방사업관계상설위원회 위원장은 연회에서 세상에 수많은 정당이 있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이 혁명성과 조직력,투쟁력이 강한 당은 찾아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연회에서 김일성동지에 의한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혁명투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연회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로동당을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위력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시기에 조선로동당은 세계적으로 제일 위력한 당,전투적인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은 연회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떠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당과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를 이룩하고 확고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위대한 주체사상이 있고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계속 승승장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