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짠펭 씨하폼 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1일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조선라오스친선 대원협동농장의 가을걷이를 도왔다.
그들은 올해농사를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해 일손을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과 함께 벼탈곡을 하였다.
쉴참에 그들은 농장원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두 나라 노래도 부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캄따이 씨판돈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친선관계는 더욱 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친선농장이 당면한 가을걷이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자기들이 마련한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