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국농민회총련맹》(전농) 충청남도련맹은 7개 지역 농민회별로 시청과 군청앞에 1,300여개의 벼가마니를 쌓아놓고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단체들은 《정부》가 농민들의 생존권보장을 위해 나설 때까지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농》소속 광주전남련맹과 전라남도련맹 그리고 부산, 경남지역의 농민회들도 지역별로 벼가마니들을 쌓아놓고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