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 샤흐나우, 단마르크 쾨펜하븐, 방글라데슈 아싸드회관에서 1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업적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데.샤브돌로브는 따쥐끼스딴에서의 사회주의의 붕괴와 승승장구하는 선군조선의 사회주의에 언급하고 조선인민을 용감하고 강의한 영웅적인민으로 되게 하신 분들은 바로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이시라고 하면서 주체사상과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 인민이 미제의 끊임없는 책동을 물리치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으며 오늘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지난 60년간 조선로동당이 쌓은 투쟁경험과 업적은 새 사회건설을 위한 세계진보적당들에 있어서 귀중한 혁명적재부이며 량식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와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기네,탄자니아,인도네시아,우간다,적도기네의 많은 단위들에서 강연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 등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