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10월의 대축전장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우러러 굳게 다진 맹세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려는것이 새로운 진군의 길에서 높이 떨쳐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계속 힘차게 투쟁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당의 선군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창건 60돐을 긍지높이 경축한 지금 주체의 선군위업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더욱 강렬한것으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자신이 선택한 선군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려는 확고한 각오와 의지에 넘쳐있다.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계속 힘차게 투쟁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제힘으로 반드시 부강조국을 일떠세우려는 숭고한 애국심의 과시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행로는 숭고한 조국애의 넋으로 새로운 전진과 비약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애국애족의 진군길이다. 조국의 운명속에 개인의 운명도 있다는 신념을 지니고 숭고한 애국적열의와 헌신성을 추진력으로 하여 사회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애국자들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론설은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당창건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세,그 열정으로 선군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