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선군정치와 주체사상에 관한 뻬루전국토론회가 7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선군정치에 대하여》,《조선에서의 녀성들의 역할》 등의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전세계 혁명가들에게 가장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건설의 위대한 귀감을 보여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세상사람들이 감탄하는 조선에서의 눈부신 성과는 전적으로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빛나게 구현한 결과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해 류례없이 불리하고 어려운 국제정세속에서도 자기의 불패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녀성운동의 빛나는 발전력사는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투쟁업적의 빛나는 계승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노르웨이 프레드릭스타드, 스웨리예 말뫼와 스톡홀름에서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기네통일진보당, 적도기네민주당 루바시위원회, 말레이시아 중국인당, 백두산위인칭송모임 방글라데슈준비위원회, 우간다캄팔라시 키탄테소학교 김정일학급,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영국준비위원회와 우간다준비위원회, 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 인디아 마나바 바라티국제학교, 나이제리아 아부쟈시 문화예술리사회의 주최로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