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모임》에 소속된 무려 101명에 달하는 국회의원들이 무리로 《야스구니진쟈》로 몰려가 참배소동을 벌리면서 군국주의를 고취하였다 한다.
이러한 사실은 일본의 현집권계층이 군국주의를 부활시켜 재침의 길에 뛰여들기 위한 책동에 얼마나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