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일군들은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처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대중을 투쟁과 위훈으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자기 령도자를 끝없이 흠모하고 믿음직하게 보좌한 진짜배기충신들이라고 하면서 이런 충신들이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1970년대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을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지녔던 충실성은 가장 진실하고 순결한 충실성이며 절대성,무조건성으로 빛나는 참된 충실성, 높은 실력에 기초한 참된 충실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사상과 뜻, 뛰여난 인품과 뜨거운 인간애에 끌려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고 따랐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1970년대의 일군들은 자기 령도자를 받드는데서 그 어떤 사심도 없었으며 오직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였다.
그들은 당의 지시와 방침에 대하여 오직 무조건집행만을 안 일군들이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당의 방침은 곧 법이고 지상의 명령이였으며 당이 바라는 문제를 맡아 기어이 해결하는것은 최상의 영예,신성한 의무였다.
그들은 직위나 간판으로가 아니라 실력으로 맡겨진 혁명과업을 훌륭히 수행해나간 실천가들이였다.
론설은 자기 령도자를 충성으로 받든 혁명선배들처럼 살며 투쟁하는것은 오늘 우리 세대 일군들의 숭고한 본분이며 의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