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말람 나씨르 아흐마드 엘-루파이 련방수도령토상을 단장으로 하는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최종건도시경영상, 김형준 외무성 부상과 쑬레 부바 주조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이제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