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북도시,군들에서 잘 키운 꿩들을 산과 들에 놓아주었다.
이번 가을에 도의 서흥군 문무리와 린산군 상하리의 구릉지대들에 놓아준 꿩들은 1만여마리이다.
리로운 동식물들을 보호증식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받들고 이 도에서는 해마다 꿩,노루 등의 짐승들을 정성껏 키워 가을철이 되면 산과 들에 놓아주고있다.
도에서 근 20년전부터 현재까지 이렇게 놓아준 노루,꿩 등은 수십만마리에 달하고있다.
결과 오늘 황해북도에 가면 산과 들 지어는 길가 그 어디에서나 노루,꿩 등 리로운 동물들을 흔히 볼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