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열렬한 애국자이신 리보익녀사 서거 46돐에 즈음하여 18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녀사의 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태복,최영림,김기남,곽범기와 당,정권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성,중앙기관,군사학교, 과학,보건,출판보도기관,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일가분들을 혁명투쟁의 길에 내세우시고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바치신 녀사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며 참가자들은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