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발표<주체71(1982)년 10월 17일>하신 23돐에 즈음하여 기념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과 혁명투쟁에서《ㅌ.ㄷ》의 결성이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명철하게 해명하신데 기초하여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고 건설하기 위한 투쟁로정에서 이룩된 고귀한 성과와 경험을 전면적으로 심오히 밝혀주시였으며 《ㅌ.ㄷ》로부터 시작된 당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기 위한 길을 뚜렷이 제시하시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ㅌ.ㄷ》의 전통을 견결히 계승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당건설과 당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의 기치를 확고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시고 당대오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 언제나 최대의 힘을 넣도록 하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ㅌ.ㄷ》가 내세운 자주성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ㅌ.ㄷ》가 이룩한 가장 큰 공적의 하나는 혁명대오의 단결의 새 력사를 창조한것이다.
오늘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려는 드팀없는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한 통일단결이며 위대한 주체사상,선군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인 통일단결이며 장군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같이 움직이는 통일단결이다.
《ㅌ.ㄷ》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적련계를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신데 있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당은 영원히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애국애족의 당으로,자주시대를 앞장에서 선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자랑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