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중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4일 평양시 순안구역에 있는 조중친선 택암협동농장의 가을걷이를 도왔다.
손님들은 한알의 낟알이라도 허실함이 없이 제때에 거두어들이기 위해 일손을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을 도와 벼단나르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무동화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올해농사를 잘 짓기 위하여 노력해온 친선농장에서 일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농장원들이 앞으로 농업생산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