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국이 창립 60돐을 기념하였다.
조선중앙방송국은 주체34(1945)년 10월 1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조국개선연설을 첫 전파에 담아 내보낸 때로부터 지난 60년동안 조선로동당의 목소리를 내외에 힘있게 전하는 영예로운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였다
방송국의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은 우리 당사상사업을 보장하는 높은 영예와 책임감을 간직하고 방송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였으며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잘하여 방송운영을 정상화함으로써 혁명과 건설을 다그치고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보고회가 1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조선중앙방송국 로동자,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에서 그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뜨거운 충성심과 애국적헌신성을 지니고 우리 당 방송선전사업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방송설비들에 대한 과학적관리체계를 빈틈없이 세우고 현대화를 다그치며 방송운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주체방송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목소리가 온 세상에 힘차게 울려퍼지도록 하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