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4일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이룩하신 당창건의 튼튼한 조직사상적기초에 토대하여 해방직후 당을 창건하시고 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박은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서만술의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깃들어있는 당창건사적관은 조선로동당창건의 력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의의깊은 곳이라고 하면서 사적관참관을 통하여 수령님의 당창건업적에 대하여 더 깊이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이에 앞서 13일 축하단은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