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림시대리대사가 1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림경만무역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외무성 김형준부상 등이 초대되였다.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 연설한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림시대리대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수리아아랍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쌍무관계를 앞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최태복비서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위력한 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과 수리아당사이의 친선관계를 계속 좋게 발전시켜나가는것은 두 나라 인민의 공통된 요구이며 지향이라고 하면서 이 친선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