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유서깊은 만경대지구에 건설된 칠골민속관이 개관되였다.
칠골민속관은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려는 해외동포들의 뜨거운 애국의 마음에 의하여 일떠섰다.
2층으로 된 이곳 민속관에는 한번에 150명이 식사할수 있는 대중식사칸, 칸막이온돌방, 결혼식식당과 기념품매대 등이 훌륭히 꾸려져있다.
관에서는 떡국,랭면,단고기국,비빔밥,녹두지짐,막걸리를 비롯한 우리 민족고유의 음식들을 24절기에 따라 전문봉사하는것과 함께 두부 등 인민들의 식생활에 필요한 식료품들을 생산판매하게 된다.
개관식이 13일에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칠골민속관 한영숙사장의 개관사에 이어 재오스트랄리아 한승수동포가 발언하였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민속관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