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성과적으로 페막되였다.
무력기관들,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사무국,조국평화통일위원회,재정성,금속공업성,림업성,체육지도위원회를 비롯한 전시회참가단위들에서는 2만여상의 김일성화,김정일화들을 전시하였다.
또한 외국의 벗들과 총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도 불멸의 꽃들을 전시하였다.
전시회기간 당과 군대,국가의 간부들,내각성원들,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대표들,성,중앙기관 일군들을 비롯하여 2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정부대표단,꾸바공산당대표단을 비롯한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페막식이 13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강능수위원장은 페막사에서 모든 전시회참가자들이 앞으로도 불멸의 꽃재배와 번식에 대한 과학연구사업을 보다 심화시켜나감으로써 가정과 일터 그 어디에서나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더 활짝 꽃피울데 대하여 말하였다.
최태복,정하철,곽범기 등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