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해외동포축하단,대표단,해외동포들이 12일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륭성번영,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속에 위인칭송의 꽃들이 만발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해외동포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은 전시된 불멸의 꽃들에는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주체의 홰불로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어버이수령님을 천년만년 높이 모시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의 념원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감상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강성대국건설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흠모의 정이 어린 불멸의 꽃들은 민족의 자랑으로 세계 만방에 활짝 피여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