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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이 11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경축하기 위하여 온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해외동포 축하단,대표단 성원들, 해외교포인사들이 예술공연을 보았다.

예술공연에는 조선로동당 창건일을 경축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여러 나라 대표단들과 대표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우리 나라 주재 각국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공연에는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 조선인민군협주단, 만수대예술단, 피바다가극단 등 군대와 사회의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이 련환출연하였다.

공연은 혼성2중창과 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로 시작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녀성독창과 바이올린제주 《어머니당이여》,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아동3중창과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 남성합창 《우리는 잊지 않으리》, 녀성2중창과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합창 《조선로동당 만세》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선군혁명의 전통을 초석으로 하여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맑고 푸른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 선군조선의 위력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힘있게 보여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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