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에티오피아준비위원회, 오스트랄리아공산당,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브라질공업로조, 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에서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음악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민족의 끝없는 영광과 행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 책임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 공보서기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브라질공업로조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는 가장 강위력한 당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우리 당이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삼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데 대하여서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자기의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이것은 다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인덕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