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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 대한 칭송의 마음이 차넘치는 전시회장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개막된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6-13일)가 내외인민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다.

대동강기슭에 위치한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을 찾아오는 참관자들은 하루 평균 수만명에 달한다.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그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위인들을 칭송하여 각계층 인민들과 군인들, 해외동포들 그리고 외국인들이 내놓은 2만여상의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황홀경을 펼친 전시회장을 돌아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당생활년한을 로동당의 60년사와 나란히 하고 생일도 10월 10일로 한다는 비전향장기수 윤희보는 류다른 감회속에 전시회장을 돌아보며 90을 가까이 하는 자기의 인생체험을 통해 우리 당의 력사는 절세의 위인들의 위대한 력사이라는것을 페부로 절감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세기를 이어 아름답게 만발하는 김일성화,김정일화와 더불어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홍인흠위원장은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경축하여 열린 전시회는 참으로 의의가 크다고 하면서 감상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전시관에 들어서는 순간 경탄을 자아내는 꽃바다를 통하여 김일성주석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인민의 굳은 신념과 의지를 보았다.

또한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매혹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잘 알게 되였다.

불멸의 꽃전시회장을 찾은 주조웬남대사관 무관 웬 반 쩌우도 자기의 심정을 글에 담았다.

당창건 60돐을 경축하여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대단히 큰 정치적의의를 가지며 조선인민군장병들과 모든 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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