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인디아,짐바브웨,체스꼬,에짚트,스웨리예,민주꽁고에서 좌담회,강연회,경축집회,독보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9월 27일부터 10월 4일사이에 진행되였다.
브라질인민사회당 국회그루빠 책임자는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지난 60년간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짐바브웨경찰국장은 강연에서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가장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완성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쁠젠시위원회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는것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유세프 아민 왈리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투쟁을 빛나게 령도하여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렸다고 지적하였다.
스웨리예공산당 스톡홀름지부 위원장 롤프 하겔은 강연에서 지금으로부터 60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이 타도제국주의동맹에 력사적뿌리를 두고있으며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2권에서 《첫 당조직-건설동지사》에 대한 독보회에서 당창건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