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에 기여한 중국동지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훈장 및 메달을 수여하는 의식이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의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내각부총리 로두철과 무역상 림경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 외무성 부상 김영일, 건설건재공업성 부상 윤수룡, 무역성 부상 리룡남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인 오의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성원들,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에 참가한 중국의 기술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된 다음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며 조중친선의 년대기에 아로새겨질 대안친선유리공장을 기념비적창조물로 건설하는데 기여한 오의부총리와 상무부 박희래부장, 무동화특명전권대사, 외교부 무대위부부장, 상무부 진건부장조리, 중국요화유리집단공사 조전평리사장 겸 당서기, 중국 요화유리집단공사 등복천총경리, 상무부 안민부부장에게 친선훈장 제1급이, 16명에게 친선훈장 제2급이, 55명에게 친선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