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으며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주석의 동상앞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동상에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출판보도기관, 공장,기업소,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김일성군사종합대학,인민보안성,평양학생소년궁전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단위에 모신 주석의 동상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이날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주석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한편 이날 청진시에 모신 주석의 동상에 청진주재 중국,로씨야총령사관 성원들, 청진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의 여러 대표단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