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9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부대들과 각 도,시,군,련합기업소들에서 진행되였다.
보고대회 및 보고회들에서 보고자들은 조선로동당이 창건됨으로써 조선혁명은 자기의 믿음직한 전투적참모부를 가지고 새 사회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추진시켜나갈수있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자주와 번영의 보람찬 력사를 창조해나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하여 전통적인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덕정치로 당과 대중을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만들고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당은 나라의 정치사상적,군사적위력에 의거하여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끊임없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고 수령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일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또한 혁명의 수뇌부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기치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