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 외국의 벗들과 해외동포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계속 진행되고있다.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2만여상의 불멸의 꽃들이 전시되여있는 전시회장은 참관자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다.
지난 6일 전시회가 개막된후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당,무력기관,정권기관,근로단체,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 일군들,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대표들, 비전향장기수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수도와 지방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참관자들이 전시회장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또한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전시회장을 참관하고있다.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장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된 당의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태양의 빛발로 붉게 타는 불멸의 꽃들의 대화원으로 감명깊게 펼쳐놓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