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무관단이 9일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절세의 위인들께서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커다란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에 떠받들려 활짝 피여난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돌아보면서 그 황홀경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웬 반 쩌우무관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지니고있는 자기 수령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존경의 마음이 그대로 이 전시회장에 펼쳐져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에서만 진행할수 있는 꽃축전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절세의 위인들의 존함을 모신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