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당국은 이 전투기를 2008년까지 모두 40대를 사들이기로 하였다.
차세대전투기로 선정된 이 전투기는 정밀공격직격탄을 비롯하여 첨단미싸일을 장비한것으로서 현재 남조선군이 리용하는 전투기보다 작전범위가 훨씬 넓다고 한다.
남조선군당국은 최근 그 무슨 《국방개혁안》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첨단무기들을 확보하기 위해 책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