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의하여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인 오의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오의와 함께 상무부 박희래부장, 국무원 서소사 부비서장, 외교부 무대위 부부장,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류홍재 부부장, 상무부 진건 부장조리가 왔다.
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로두철 부총리와 외무성 김영일부상, 건설건재공업성 윤수룡부상, 무역성 리룡남부상, 관계부문일군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또한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류학생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