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할 양영동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윤길상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축하단, 전순영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축하단, 김은실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축하단,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리지숙회장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또한 문태환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한길수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조직일군대표단과 재미교포 손원태선생의 부인일행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에 앞서 리동철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축하단이 평양에 왔다.
비행장에서 해외동포사업국 김유호국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해외동포축하단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