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맞으며 경축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7일 주체사상탑광장에서는 녀맹원들의 경축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60년력사는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독창적으로 개척하시고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활동력사로 빛나는 영광스럽고 성스러운 년대기이라는데 대해 강조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이날 전국웅변대회 중앙경연 입선자들의 시범출연 《10월의 명절에 드리는 선군시대의 송가》가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제52차 전국로동자예술축전 종합공연이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