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꽁고,뻬루,남아프리카,인디아,체스꼬에서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꽁고 마리엔 느구아비종합대학 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위대한 창건자,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장구한 기간 백전백승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로정에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내여나가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뻬루 리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사상이 위대하면 그 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 당도 위대하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로동당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당으로,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주도하는 당으로 칭송받고있는것은 바로 인류의 앞길을 밝히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자기의 지도사상으로 하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와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출연자들은 끊임없는 선군장정으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를 령도자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상영되였다.(끝)